난파소년소녀합창단

난파소년소녀합창단

Home > World of Music > Happy Music > 난파소년소녀합창단

1981년 이 세상을 어린이들의 맑고 투명한 마음으로 채색하기 위해 탄생된 난파소년소녀합창단은 음악문화의 활성화와 미국, 일본, 동유럽 등을 비롯한 해외 순회공연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려왔으며, 현지 한인 교포들에게는 한국인의 자긍심을 심어 주었다.

또한 지나 1987년 어린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주는 문화단체로 선정되어 ‘제32회 소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1년 4월과 7월에는 월드컵 홍보사절단으로서 일본과 미국 5개 도시를 순회하였으며, 2005년 5월 독일-2005년 한국의 해, 경기방문의 해 홍보사절로 유럽 순회연주에서 감동 깊은 연주를 들려줘 천상의 소리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2007년 8월 유네스코 초청으로 중국 심양에서 개최된 동아시아 공연예술제에 한국대표로 참가하여 동아시아의 평화를 기원하는 노래와 “오페라의 유령”으로 공연예술제에 참가한 나라 중에서 가장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11년 재단창립 30주년 기념음악회를 김대진의 지휘로 수원시립교향악단, 박미자, 이아경과 함께 30주년 헌정곡 Festival Gloria로 감동의 무대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밖에 각종 국가 주요행사(청와대 초청연주, 남북고위급회담, 국제 언론인협회회의, 환경의 날 행사, 서울평화상 수상식, 유네스코행사 등)에 초청되어 통일을 열망하고 노래하는 한국의 작은 천사로 알려져 왔다.

Total 13 thing, 1 / 2 page